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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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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만 경희대 교수, 이중제형 포장파우치 미국 특허 등록

관리자 2025-09-23 조회수 50

경희대학교 공병만 교수가 개발한 이중제형 포장파우치가 2025년 8월 19일 미국 특허청(USPTO)에 등록됐다.


공 교수는 2024년 3월 4일 한국 특허 등록을 완료한 데 이어 현재 일본·중국·베트남에도 특허를 출원 중이며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중제형 포장파우치는 액상과 타블렛 등 서로 다른 두 가지 제형을 한 포에 담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현한 혁신 포장 기술이다.


기존 병(보틀방식의 이중제형 대비 다음과 같은 4대 핵심 장점이 있다.

첫째. 가공비 절감 – 공정이 간단해 제조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둘째. MOQ(최소 생산 수량부담 완화 – 소량 생산이 가능해 초기 생산 및 재고 부담이 적다. 셋째. 부자재 비용·환경 부담 감소 – 케이스와 부피가 작아 자재 단가가 낮고경량화로 보관·운송 효율이 높다. 넷째. 마케팅 확장성 강화 – 전면 디자인을 자유롭게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아르기닌샷’,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대웅제약의 에너씨슬 퍼펙트샷’ 등 다양한 제품이 이미 출시돼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공 교수는 액상과 타블렛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이중제형 포장파우치는 소비자의 편의성과 제품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키는 차세대 포장 솔루션이라며, “미국 특허 등록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협력과 응용 제품 개발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데이타임즈 김미경 기자


기사링크 http://www.todaytimes.co.kr/news/42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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